예순 가지 태어난 날

庚午

태어난 날이 경오(庚午)인 사람

당신은 양의 쇠를 지닌 말입니다

태어난 날의 두 글자가 경오(庚午)인 사람의 풀이는 위의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 윗글자는 나를 뜻하고, 아랫글자는 태어난 날의 동물입니다.

이 페이지는 태어난 날의 두 글자만 읽은 것입니다. 태어난 해와 달과 시각의 글자에 따라 여기 적은 것이 더 세지기도 하고 풀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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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이름으로는
경오일주(庚午日柱)
순서
예순 가운데 7번째

나는 어떤 사람인가

벼리지 않은 쇳덩이

결단이 빠르고, 압박을 받을수록 강해지는 사람입니다. 당신을 뜻하는 글자가 아직 벼리지 않은 쇳덩이라서, 남들이 협상할 자리에서 잘라 말하고 쉽게 물러서지 않습니다. 힘들 때 실력이 나오는 대신, 그 단단함에 가까운 사람이 부딪혀 다치기도 합니다.

태어난 날의 동물

말

  • 움직이면 풀림앉아 있으면 답답, 나가면 답이 나옴
  • 사람 끌어당김밝고 직선적이라 눈에 잘 띔
  • 약점나빠져서가 아니라 안 새로워서 좋은 걸 두고 떠남

여기서 말하는 동물은 흔히 아는 띠가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모두 태어난 날의 동물 이야기이고, 띠는 태어난 해의 동물이라서 같은 띠라도 태어난 날의 동물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말에 대해 더 읽기

두 글자가 서로에게 하는 일

태어난 날의 동물은 당신에게 직장과 규칙으로 옵니다. 조직 안에서 책임을 맡고, 규칙을 지켜서 믿음을 얻습니다. 당신을 누르는 글자 가운데 미리 정해진 틀로 오는 쪽이라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분명합니다. 다만 한번 맡은 책임은 쉽게 내려놓을 수 없습니다.

배우자와 나 자신 쪽에 실리는 힘

일찍 눈에 띄는 단계

이 영역에서는 준비되기 전에 먼저 눈에 띄고, 사람도 빨리 붙습니다. 다만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정하기 전에 남이 먼저 정해 버려서, 그 인상을 나중에 고치느라 애먹습니다.

애써도 손에 안 잡히는 자리

애써도 손에 잘 안 잡히는 자리가 있는지는 태어난 날이 정합니다. 태어난 날마다 짝을 못 얻고 남는 동물이 둘씩 있는데, 당신은 술(戌), 해(亥)가 남습니다. 삶의 네 영역 가운데 이 동물이 있는 곳이 그 자리입니다.

다른 동물들과의 관계

서로 잘 붙는 사이
양
말과 양은 만나면 쉽게 가까워지고, 한번 가까워지면 떼어 놓기 어렵습니다. 두 사람의 태어난 날 동물이 이 짝이면, 열두 동물 사이에서 가장 가까운 관계가 됩니다.
정면으로 부딪히는 사이
쥐
쥐는 말과 만나면 둘 다 있던 자리에 그대로 있기 어렵습니다. 열두 동물 가운데 서로 정반대인 짝이라서입니다. 안 맞는다는 뜻이 아니라, 만나면 무언가가 실제로 바뀐다는 뜻입니다.
셋이 한편인 사이
호랑이개
말은 호랑이, 개와 셋이 모이면 한편이 되어 불 기운 쪽으로 함께 기웁니다. 셋 중 둘만 만나도 그쪽으로 끌리고, 셋이 다 모이면 그 힘이 가장 커집니다.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태어난 날의 동물을 일 분 안에 알 수 있습니다. 띠와 달리 이 동물은 들어 본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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