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 가지 태어난 날

戊申

태어난 날이 무신(戊申)인 사람

당신은 양의 흙을 지닌 원숭이입니다

태어난 날의 두 글자가 무신(戊申)인 사람의 풀이는 위의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 윗글자는 나를 뜻하고, 아랫글자는 태어난 날의 동물입니다.

이 페이지는 태어난 날의 두 글자만 읽은 것입니다. 태어난 해와 달과 시각의 글자에 따라 여기 적은 것이 더 세지기도 하고 풀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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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이름으로는
무신일주(戊申日柱)
순서
예순 가운데 45번째

나는 어떤 사람인가

산

웬만해서는 흔들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당신을 뜻하는 글자가 산이라서, 사람들은 묻지도 않고 당신에게 짐을 맡기고 당신은 대개 그걸 감당합니다. 당신에게 어려운 일은 버티는 것이 아니라, 있던 자리를 떠나 움직이는 것입니다.

태어난 날의 동물

원숭이

  • 응용력 갑막히면 정면 말고 옆길로 풂
  • 습득이 빠름뭐든 금방 익히고 금방 써먹음
  • 약점끝내기 전에 먼저 지루해져서 다른 걸로 갈아탐

여기서 말하는 동물은 흔히 아는 띠가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모두 태어난 날의 동물 이야기이고, 띠는 태어난 해의 동물이라서 같은 띠라도 태어난 날의 동물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원숭이에 대해 더 읽기

두 글자가 서로에게 하는 일

태어난 날의 동물은 당신에게 즐기는 재주로 옵니다. 좋아서 하는 일이 그대로 재주가 되고, 그 일을 하는 동안 몸과 마음이 편합니다. 당신이 가진 힘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글자라서, 애쓰지 않아도 결과가 나옵니다. 다만 편한 쪽을 고르다 보니, 더 크게 키울 기회를 그냥 넘기기도 합니다.

배우자와 나 자신 쪽에 실리는 힘

여유가 없는 단계

이 영역에서는 여유가 없는 대신, 작은 변화도 남보다 먼저 알아챕니다. 다만 감당할 수 있는 양이 적어서, 일이 하나만 더 늘어도 버거워집니다.

애써도 손에 안 잡히는 자리

애써도 손에 잘 안 잡히는 자리가 있는지는 태어난 날이 정합니다. 태어난 날마다 짝을 못 얻고 남는 동물이 둘씩 있는데, 당신은 인(寅), 묘(卯)가 남습니다. 삶의 네 영역 가운데 이 동물이 있는 곳이 그 자리입니다.

다른 동물들과의 관계

서로 잘 붙는 사이
뱀
원숭이와 뱀은 만나면 쉽게 가까워지고, 한번 가까워지면 떼어 놓기 어렵습니다. 두 사람의 태어난 날 동물이 이 짝이면, 열두 동물 사이에서 가장 가까운 관계가 됩니다.
정면으로 부딪히는 사이
호랑이
호랑이는 원숭이와 만나면 둘 다 있던 자리에 그대로 있기 어렵습니다. 열두 동물 가운데 서로 정반대인 짝이라서입니다. 안 맞는다는 뜻이 아니라, 만나면 무언가가 실제로 바뀐다는 뜻입니다.
셋이 한편인 사이
쥐용
원숭이는 쥐, 용과 셋이 모이면 한편이 되어 물 기운 쪽으로 함께 기웁니다. 셋 중 둘만 만나도 그쪽으로 끌리고, 셋이 다 모이면 그 힘이 가장 커집니다.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태어난 날의 동물을 일 분 안에 알 수 있습니다. 띠와 달리 이 동물은 들어 본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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