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 가지 태어난 날

丁巳

태어난 날이 정사(丁巳)인 사람

당신은 음의 불을 지닌 뱀입니다

태어난 날의 두 글자가 정사(丁巳)인 사람의 풀이는 위의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 윗글자는 나를 뜻하고, 아랫글자는 태어난 날의 동물입니다.

이 페이지는 태어난 날의 두 글자만 읽은 것입니다. 태어난 해와 달과 시각의 글자에 따라 여기 적은 것이 더 세지기도 하고 풀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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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이름으로는
정사일주(丁巳日柱)
순서
예순 가운데 54번째

나는 어떤 사람인가

등불

많은 사람보다 몇 사람을 깊고 정확하게 챙기는 사람입니다. 당신을 뜻하는 글자가 등불이라서, 넓게 비추기보다 필요한 곳을 골라 밝히고 남들이 놓치는 작은 것을 봅니다. 다만 혼자서 오래 버티지는 못해서, 곁에서 당신을 챙겨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태어난 날의 동물

뱀

  • 파악이 빠름남이 설명하기 전에 이미 결론까지 가 있음
  • 말수 적고 정확재촉해도 안 서두름
  • 약점감추는 게 습관이 돼서, 결국 아무도 안 물어봄

여기서 말하는 동물은 흔히 아는 띠가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모두 태어난 날의 동물 이야기이고, 띠는 태어난 해의 동물이라서 같은 띠라도 태어난 날의 동물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뱀에 대해 더 읽기

두 글자가 서로에게 하는 일

태어난 날의 동물은 당신에게 경쟁자로 옵니다. 가까운 사람과 같은 자리나 같은 몫을 두고 겨루게 됩니다. 당신과 같은 것을 원하는 기운이 사주에 있어서, 경쟁자는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 가운데서 나옵니다. 힘이 모자랄 때는 그 사람이 도움이 되지만, 힘이 남을 때는 당신 몫을 떼어 갑니다.

배우자와 나 자신 쪽에 실리는 힘

힘이 가장 센 단계

이 영역에서 힘이 가장 세서, 밀어붙이면 결과가 따라옵니다. 다만 반대하는 쪽이 맞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잘 못 해서, 여기서 하는 실수는 대개 너무 밀어붙여서 생깁니다.

애써도 손에 안 잡히는 자리

애써도 손에 잘 안 잡히는 자리가 있는지는 태어난 날이 정합니다. 태어난 날마다 짝을 못 얻고 남는 동물이 둘씩 있는데, 당신은 자(子), 축(丑)이 남습니다. 삶의 네 영역 가운데 이 동물이 있는 곳이 그 자리입니다.

다른 동물들과의 관계

서로 잘 붙는 사이
원숭이
뱀과 원숭이는 만나면 쉽게 가까워지고, 한번 가까워지면 떼어 놓기 어렵습니다. 두 사람의 태어난 날 동물이 이 짝이면, 열두 동물 사이에서 가장 가까운 관계가 됩니다.
정면으로 부딪히는 사이
돼지
돼지는 뱀과 만나면 둘 다 있던 자리에 그대로 있기 어렵습니다. 열두 동물 가운데 서로 정반대인 짝이라서입니다. 안 맞는다는 뜻이 아니라, 만나면 무언가가 실제로 바뀐다는 뜻입니다.
셋이 한편인 사이
닭소
뱀은 닭, 소와 셋이 모이면 한편이 되어 쇠 기운 쪽으로 함께 기웁니다. 셋 중 둘만 만나도 그쪽으로 끌리고, 셋이 다 모이면 그 힘이 가장 커집니다.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태어난 날의 동물을 일 분 안에 알 수 있습니다. 띠와 달리 이 동물은 들어 본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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