庚戌
태어난 날이 경술(庚戌)인 사람
당신은 양의 쇠를 지닌 개입니다
태어난 날의 두 글자가 경술(庚戌)인 사람의 풀이는 위의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 윗글자는 나를 뜻하고, 아랫글자는 태어난 날의 동물입니다.
이 페이지는 태어난 날의 두 글자만 읽은 것입니다. 태어난 해와 달과 시각의 글자에 따라 여기 적은 것이 더 세지기도 하고 풀리기도 합니다.
내 사주 보기- 옛 이름으로는
- 경술일주(庚戌日柱)
- 순서
- 예순 가운데 47번째
나는 어떤 사람인가
벼리지 않은 쇳덩이
결단이 빠르고, 압박을 받을수록 강해지는 사람입니다. 당신을 뜻하는 글자가 아직 벼리지 않은 쇳덩이라서, 남들이 협상할 자리에서 잘라 말하고 쉽게 물러서지 않습니다. 힘들 때 실력이 나오는 대신, 그 단단함에 가까운 사람이 부딪혀 다치기도 합니다.
태어난 날의 동물
개
- 의리 있음조건 안 달고 자리를 지킴
- 공정 감각손해 봐도 원칙대로 함
- 약점그만둬도 되는 자리를 한참 지나서까지 지킴
여기서 말하는 동물은 흔히 아는 띠가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모두 태어난 날의 동물 이야기이고, 띠는 태어난 해의 동물이라서 같은 띠라도 태어난 날의 동물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개에 대해 더 읽기두 글자가 서로에게 하는 일
태어난 날의 동물은 당신에게 별난 공부로 옵니다. 학교나 정규 과정보다 혼자 파고든 공부에서 더 많이 배웁니다. 당신을 받쳐 주는 글자 가운데 남이 잘 가지 않는 쪽이라서, 남들이 모르는 분야를 알게 됩니다. 다만 그런 실력은 자격증으로 남지 않아서 인정받기까지 오래 걸립니다.
배우자와 나 자신 쪽에 실리는 힘
힘이 줄기 시작한 단계
이 영역에서는 힘이 줄어든 대신 판단이 좋아져서, 무리하지 않습니다. 다만 해 볼 만한 일도 미리 포기하기 쉽습니다.
애써도 손에 안 잡히는 자리
애써도 손에 잘 안 잡히는 자리가 있는지는 태어난 날이 정합니다. 태어난 날마다 짝을 못 얻고 남는 동물이 둘씩 있는데, 당신은 인(寅), 묘(卯)가 남습니다. 삶의 네 영역 가운데 이 동물이 있는 곳이 그 자리입니다.
다른 동물들과의 관계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태어난 날의 동물을 일 분 안에 알 수 있습니다. 띠와 달리 이 동물은 들어 본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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