庚申
태어난 날이 경신(庚申)인 사람
당신은 양의 쇠를 지닌 원숭이입니다
태어난 날의 두 글자가 경신(庚申)인 사람의 풀이는 위의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 윗글자는 나를 뜻하고, 아랫글자는 태어난 날의 동물입니다.
이 페이지는 태어난 날의 두 글자만 읽은 것입니다. 태어난 해와 달과 시각의 글자에 따라 여기 적은 것이 더 세지기도 하고 풀리기도 합니다.
내 사주 보기- 옛 이름으로는
- 경신일주(庚申日柱)
- 순서
- 예순 가운데 57번째
나는 어떤 사람인가
벼리지 않은 쇳덩이
결단이 빠르고, 압박을 받을수록 강해지는 사람입니다. 당신을 뜻하는 글자가 아직 벼리지 않은 쇳덩이라서, 남들이 협상할 자리에서 잘라 말하고 쉽게 물러서지 않습니다. 힘들 때 실력이 나오는 대신, 그 단단함에 가까운 사람이 부딪혀 다치기도 합니다.
태어난 날의 동물
원숭이
- 응용력 갑막히면 정면 말고 옆길로 풂
- 습득이 빠름뭐든 금방 익히고 금방 써먹음
- 약점끝내기 전에 먼저 지루해져서 다른 걸로 갈아탐
여기서 말하는 동물은 흔히 아는 띠가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모두 태어난 날의 동물 이야기이고, 띠는 태어난 해의 동물이라서 같은 띠라도 태어난 날의 동물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원숭이에 대해 더 읽기두 글자가 서로에게 하는 일
태어난 날의 동물은 당신에게 동료와 형제로 옵니다. 일을 혼자 떠안지 않고, 곁의 사람과 나눠서 해냅니다. 당신과 같은 기운이 사주에 하나 더 있고, 삶에서는 그것이 동료나 형제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다만 짐을 나누는 만큼 성과와 몫도 나눠야 합니다.
배우자와 나 자신 쪽에 실리는 힘
혼자 해내는 단계
이 영역에서는 남의 허락 없이 혼자 해낼 실력이 있습니다. 다만 혼자 하는 데 익숙해서, 정작 필요한 도움을 청하지 못합니다.
애써도 손에 안 잡히는 자리
애써도 손에 잘 안 잡히는 자리가 있는지는 태어난 날이 정합니다. 태어난 날마다 짝을 못 얻고 남는 동물이 둘씩 있는데, 당신은 자(子), 축(丑)이 남습니다. 삶의 네 영역 가운데 이 동물이 있는 곳이 그 자리입니다.
다른 동물들과의 관계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태어난 날의 동물을 일 분 안에 알 수 있습니다. 띠와 달리 이 동물은 들어 본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내 사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