己丑
태어난 날이 기축(己丑)인 사람
당신은 음의 흙을 지닌 소입니다
태어난 날의 두 글자가 기축(己丑)인 사람의 풀이는 위의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 윗글자는 나를 뜻하고, 아랫글자는 태어난 날의 동물입니다.
이 페이지는 태어난 날의 두 글자만 읽은 것입니다. 태어난 해와 달과 시각의 글자에 따라 여기 적은 것이 더 세지기도 하고 풀리기도 합니다.
내 사주 보기- 옛 이름으로는
- 기축일주(己丑日柱)
- 순서
- 예순 가운데 26번째
나는 어떤 사람인가
일군 밭
남을 받아 주고 키우느라 정작 자기 일은 뒤로 미루는 사람입니다. 당신을 뜻하는 글자가 일군 밭이라서, 기대 오는 사람에게 맞춰 자리를 내주고 받은 것보다 많이 돌려줍니다. 다만 남의 일을 품느라 당신 일을 하나도 시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태어난 날의 동물
소
- 끝까지 감남들 다 나가떨어져도 혼자 계속 하고 있음
- 뒷심 최강첫해보다 십 년째가 더 셈
- 약점내려놔도 되는 짐을 한참 지나서까지 짊어짐
여기서 말하는 동물은 흔히 아는 띠가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모두 태어난 날의 동물 이야기이고, 띠는 태어난 해의 동물이라서 같은 띠라도 태어난 날의 동물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소에 대해 더 읽기두 글자가 서로에게 하는 일
태어난 날의 동물은 당신에게 동료와 형제로 옵니다. 일을 혼자 떠안지 않고, 곁의 사람과 나눠서 해냅니다. 당신과 같은 기운이 사주에 하나 더 있고, 삶에서는 그것이 동료나 형제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다만 짐을 나누는 만큼 성과와 몫도 나눠야 합니다.
배우자와 나 자신 쪽에 실리는 힘
쌓아 두는 단계
이 영역에서는 물건이든 지식이든 사람이든 모으고 지킵니다. 다만 놓아야 할 때 못 놓고, 쌓아 두기만 하고 꺼내 쓰지 않습니다.
애써도 손에 안 잡히는 자리
애써도 손에 잘 안 잡히는 자리가 있는지는 태어난 날이 정합니다. 태어난 날마다 짝을 못 얻고 남는 동물이 둘씩 있는데, 당신은 오(午), 미(未)가 남습니다. 삶의 네 영역 가운데 이 동물이 있는 곳이 그 자리입니다.
다른 동물들과의 관계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태어난 날의 동물을 일 분 안에 알 수 있습니다. 띠와 달리 이 동물은 들어 본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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