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 가지 태어난 날

甲戌

태어난 날이 갑술(甲戌)인 사람

당신은 양의 나무를 지닌 개입니다

태어난 날의 두 글자가 갑술(甲戌)인 사람의 풀이는 위의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 윗글자는 나를 뜻하고, 아랫글자는 태어난 날의 동물입니다.

이 페이지는 태어난 날의 두 글자만 읽은 것입니다. 태어난 해와 달과 시각의 글자에 따라 여기 적은 것이 더 세지기도 하고 풀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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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이름으로는
갑술일주(甲戌日柱)
순서
예순 가운데 11번째

나는 어떤 사람인가

곧게 선 큰 나무

남에게 맞춰 굽히지 않고 자기 길로 가는 사람입니다. 당신을 뜻하는 글자가 곧게 선 큰 나무라서, 굽히느니 차라리 부딪치는 쪽을 고릅니다. 그래서 믿고 따를 만한 사람이 되지만, 물러서야 할 때도 버티다가 크게 다칩니다.

태어난 날의 동물

개

  • 의리 있음조건 안 달고 자리를 지킴
  • 공정 감각손해 봐도 원칙대로 함
  • 약점그만둬도 되는 자리를 한참 지나서까지 지킴

여기서 말하는 동물은 흔히 아는 띠가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모두 태어난 날의 동물 이야기이고, 띠는 태어난 해의 동물이라서 같은 띠라도 태어난 날의 동물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개에 대해 더 읽기

두 글자가 서로에게 하는 일

태어난 날의 동물은 당신에게 큰돈으로 옵니다. 월급보다 한 번에 크게 버는 일에 마음이 갑니다. 당신이 직접 나가서 붙잡아 오는 돈을 뜻하는 글자라서, 사업이나 거래처럼 스스로 벌이는 일에서 돈이 됩니다. 다만 들어오는 돈이 클수록 쓰는 돈도 커지니, 들어온 달에 남겨 둘 몫부터 정하십시오.

배우자와 나 자신 쪽에 실리는 힘

조용히 모으는 단계

이 영역에서는 조용히 힘을 모으고, 모은 것을 쉽게 잃지 않습니다. 다만 드러내지 않는 만큼, 실제보다 작게 평가받기 쉽습니다.

애써도 손에 안 잡히는 자리

애써도 손에 잘 안 잡히는 자리가 있는지는 태어난 날이 정합니다. 태어난 날마다 짝을 못 얻고 남는 동물이 둘씩 있는데, 당신은 신(申), 유(酉)가 남습니다. 삶의 네 영역 가운데 이 동물이 있는 곳이 그 자리입니다.

다른 동물들과의 관계

서로 잘 붙는 사이
토끼
개와 토끼는 만나면 쉽게 가까워지고, 한번 가까워지면 떼어 놓기 어렵습니다. 두 사람의 태어난 날 동물이 이 짝이면, 열두 동물 사이에서 가장 가까운 관계가 됩니다.
정면으로 부딪히는 사이
용
용은 개와 만나면 둘 다 있던 자리에 그대로 있기 어렵습니다. 열두 동물 가운데 서로 정반대인 짝이라서입니다. 안 맞는다는 뜻이 아니라, 만나면 무언가가 실제로 바뀐다는 뜻입니다.
셋이 한편인 사이
호랑이말
개는 호랑이, 말과 셋이 모이면 한편이 되어 불 기운 쪽으로 함께 기웁니다. 셋 중 둘만 만나도 그쪽으로 끌리고, 셋이 다 모이면 그 힘이 가장 커집니다.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태어난 날의 동물을 일 분 안에 알 수 있습니다. 띠와 달리 이 동물은 들어 본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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