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 가지 태어난 날

甲寅

태어난 날이 갑인(甲寅)인 사람

당신은 양의 나무를 지닌 호랑이입니다

태어난 날의 두 글자가 갑인(甲寅)인 사람의 풀이는 위의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 윗글자는 나를 뜻하고, 아랫글자는 태어난 날의 동물입니다.

이 페이지는 태어난 날의 두 글자만 읽은 것입니다. 태어난 해와 달과 시각의 글자에 따라 여기 적은 것이 더 세지기도 하고 풀리기도 합니다.

내 사주 보기
옛 이름으로는
갑인일주(甲寅日柱)
순서
예순 가운데 51번째

나는 어떤 사람인가

곧게 선 큰 나무

남에게 맞춰 굽히지 않고 자기 길로 가는 사람입니다. 당신을 뜻하는 글자가 곧게 선 큰 나무라서, 굽히느니 차라리 부딪치는 쪽을 고릅니다. 그래서 믿고 따를 만한 사람이 되지만, 물러서야 할 때도 버티다가 크게 다칩니다.

태어난 날의 동물

호랑이

  • 행동력 원탑생각 길게 안 하고 일단 저지름 (근데 또 운 좋게 잘 풀림)
  • 대장 체질남이 시키는 거 못 참고, 내가 판 짜서 리드해야 직성 풀림
  • 약점시작은 요란하게 벌려놓고 뒷감당·마무리가 흐지부지됨

여기서 말하는 동물은 흔히 아는 띠가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모두 태어난 날의 동물 이야기이고, 띠는 태어난 해의 동물이라서 같은 띠라도 태어난 날의 동물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호랑이에 대해 더 읽기

두 글자가 서로에게 하는 일

태어난 날의 동물은 당신에게 동료와 형제로 옵니다. 일을 혼자 떠안지 않고, 곁의 사람과 나눠서 해냅니다. 당신과 같은 기운이 사주에 하나 더 있고, 삶에서는 그것이 동료나 형제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다만 짐을 나누는 만큼 성과와 몫도 나눠야 합니다.

배우자와 나 자신 쪽에 실리는 힘

혼자 해내는 단계

이 영역에서는 남의 허락 없이 혼자 해낼 실력이 있습니다. 다만 혼자 하는 데 익숙해서, 정작 필요한 도움을 청하지 못합니다.

애써도 손에 안 잡히는 자리

애써도 손에 잘 안 잡히는 자리가 있는지는 태어난 날이 정합니다. 태어난 날마다 짝을 못 얻고 남는 동물이 둘씩 있는데, 당신은 자(子), 축(丑)이 남습니다. 삶의 네 영역 가운데 이 동물이 있는 곳이 그 자리입니다.

다른 동물들과의 관계

서로 잘 붙는 사이
돼지
호랑이와 돼지는 만나면 쉽게 가까워지고, 한번 가까워지면 떼어 놓기 어렵습니다. 두 사람의 태어난 날 동물이 이 짝이면, 열두 동물 사이에서 가장 가까운 관계가 됩니다.
정면으로 부딪히는 사이
원숭이
원숭이는 호랑이와 만나면 둘 다 있던 자리에 그대로 있기 어렵습니다. 열두 동물 가운데 서로 정반대인 짝이라서입니다. 안 맞는다는 뜻이 아니라, 만나면 무언가가 실제로 바뀐다는 뜻입니다.
셋이 한편인 사이
말개
호랑이는 말, 개와 셋이 모이면 한편이 되어 불 기운 쪽으로 함께 기웁니다. 셋 중 둘만 만나도 그쪽으로 끌리고, 셋이 다 모이면 그 힘이 가장 커집니다.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태어난 날의 동물을 일 분 안에 알 수 있습니다. 띠와 달리 이 동물은 들어 본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내 사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