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 가지 태어난 날

乙未

태어난 날이 을미(乙未)인 사람

당신은 음의 나무를 지닌 양입니다

태어난 날의 두 글자가 을미(乙未)인 사람의 풀이는 위의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 윗글자는 나를 뜻하고, 아랫글자는 태어난 날의 동물입니다.

이 페이지는 태어난 날의 두 글자만 읽은 것입니다. 태어난 해와 달과 시각의 글자에 따라 여기 적은 것이 더 세지기도 하고 풀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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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이름으로는
을미일주(乙未日柱)
순서
예순 가운데 32번째

나는 어떤 사람인가

감고 오르는 덩굴

상황에 맞춰 휘어지면서도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입니다. 당신을 뜻하는 글자가 감고 오르는 덩굴이라서, 혼자 버티기보다 기댈 곳을 찾아 맞추면서 올라갑니다. 그래서 무르다는 오해를 자주 받지만, 단단한 사람이 부러지는 자리에서 끝까지 남는 쪽은 당신입니다.

태어난 날의 동물

양

  • 디테일 캐치남들이 놓친 어긋난 하나를 잡아냄
  • 은근 고집부드러워 보여도 안 꺾임
  • 약점남 기분까지 자기 것처럼 떠안다가 방전됨

여기서 말하는 동물은 흔히 아는 띠가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모두 태어난 날의 동물 이야기이고, 띠는 태어난 해의 동물이라서 같은 띠라도 태어난 날의 동물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양에 대해 더 읽기

두 글자가 서로에게 하는 일

태어난 날의 동물은 당신에게 큰돈으로 옵니다. 월급보다 한 번에 크게 버는 일에 마음이 갑니다. 당신이 직접 나가서 붙잡아 오는 돈을 뜻하는 글자라서, 사업이나 거래처럼 스스로 벌이는 일에서 돈이 됩니다. 다만 들어오는 돈이 클수록 쓰는 돈도 커지니, 들어온 달에 남겨 둘 몫부터 정하십시오.

배우자와 나 자신 쪽에 실리는 힘

조용히 모으는 단계

이 영역에서는 조용히 힘을 모으고, 모은 것을 쉽게 잃지 않습니다. 다만 드러내지 않는 만큼, 실제보다 작게 평가받기 쉽습니다.

애써도 손에 안 잡히는 자리

애써도 손에 잘 안 잡히는 자리가 있는지는 태어난 날이 정합니다. 태어난 날마다 짝을 못 얻고 남는 동물이 둘씩 있는데, 당신은 진(辰), 사(巳)가 남습니다. 삶의 네 영역 가운데 이 동물이 있는 곳이 그 자리입니다.

다른 동물들과의 관계

서로 잘 붙는 사이
말
양과 말은 만나면 쉽게 가까워지고, 한번 가까워지면 떼어 놓기 어렵습니다. 두 사람의 태어난 날 동물이 이 짝이면, 열두 동물 사이에서 가장 가까운 관계가 됩니다.
정면으로 부딪히는 사이
소
소는 양과 만나면 둘 다 있던 자리에 그대로 있기 어렵습니다. 열두 동물 가운데 서로 정반대인 짝이라서입니다. 안 맞는다는 뜻이 아니라, 만나면 무언가가 실제로 바뀐다는 뜻입니다.
셋이 한편인 사이
돼지토끼
양은 돼지, 토끼와 셋이 모이면 한편이 되어 나무 기운 쪽으로 함께 기웁니다. 셋 중 둘만 만나도 그쪽으로 끌리고, 셋이 다 모이면 그 힘이 가장 커집니다.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태어난 날의 동물을 일 분 안에 알 수 있습니다. 띠와 달리 이 동물은 들어 본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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